버거킹 와퍼 하면 역시 시그니처 메뉴라는 이미지가 딱 떠오르죠. 사실 와퍼 메뉴는 크기도 크고 양이 너무 많아서 자주 먹지 않는 편이긴 해요.
저는 세트 구성으로 먹을 땐 와퍼주니어가 딱 좋더라구요. 근데 또 간만에 큼지막한 와퍼가 땡겨서 정말 몇년 만에 버거킹 와퍼 세트 주문해서 먹었어요.
ㅎㅎ 버거킹 하남시청점 버거가 땡길 때는 바로 먹어줘야 하니까!! 재택 근무하는 날 점심시간 땡 치자마자 바로 달려갔네요.
ㅎㅎ 근처에 하남시청이 있어서 점심 시간에 사람이 꽤 많거든요. 다행히 살짝 이른 점심에 도착했어요.
매번 포장만 해왔었는데, 이날은 매장 이용을 했어요. 혼밥하기 좋은 자리들이 많아서 이용하기 편하더라구요.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면 되는데요. 키오스크가 양면으로 세워져 있어서 총 4개라 볼 수 있어요.
저는 그냥 버거킹 앱으로 주문했어요. 와퍼 세트 후기 불맛 제대로 느껴지는 버거킹 와퍼 세트 가격은 9,200원이에요.
저는 감자튀김대신 코울슬로 변경, 콜라 대신 핫 아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