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한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네요. 잠깐 야외에서 걷기라도 하면 땡볕에 기력이 쏙 빠질 정도~~ 그럴 땐 시원한 카페에서 시원한 음료 마시는 게 최고죠.
ㅎㅎ 평소 커피 좋아하는 저도 이럴 때만큼은 시원하고 달달한 음료가 땡기는데, 이번엔 스타벅스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블렌디드 마셨어요. 스타벅스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블렌디드 가격은 톨 사이즈 기준 6,500원이에요.
그란데는 7,100원, 벤티는 7,900원이랍니다. 요 음료는 이름처럼 요거트와 딸기가 들어간 블렌디드 음료에요.
리뉴얼이 된 후 재출시 한 메뉴인데 스타벅스 딸기 음료들이 대부분 반응이 좋았던 만큼 이 메뉴도 기대하며 시켰어요. 우선 기본으로 돌체시럽 2펌프가 들어가요.
딸기청이 들어가는 음료라 시럽이 많으면 너무 달 것 같아서 돌체 시럽 1펌프로 커스텀해봤어요. 커스텀으로 샷 추가나 우유를 다른 음료로 변경할 수도 있어요.
기본적으로 딸기 요거트 스무디 스타일이지만, 바닥에 딸기청을 깔고 요거트와 함께 우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