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 움짤글입니다 로딩주의, 데이터주의, 꼭 와이파이환경에서 보세요 11화 앞으로 영원히 보지 말자 병풍 키스하던 이들 안담이 가져온 효몽접 고치가 나비가 되어 날아다닌다 효몽접은 진정한 사랑을 감지해야 고치에서 나비가 되어 꿈에 접속할 수 있는데 둘은 서로 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효몽접이 부화했고 바로 꿈에 들어감 응연의 꿈에 접속한 안담 근데 들어가보니 결혼식 현장 응연이 안담의 면사포를 걷어 올린다 진짜 바르게 생긴 응연제군ㅋㅋ 꿈속에서의 아름다운 결혼식 난 포스터에서 본 결혼식 의상이 마지막에 나올줄 알았는데.. 11화 꿈속에서 나온거 보고 응? 벌써 나온다고?
나중에 다시 입는건가 했었다ㅎㅎㅠ 부인 -누, 누가요? 당신이잖소 당신은 내가 정식으로 맞은 아내요 능청스럽게 부인이라고 말하는 제군ㅋㅋ 이건 응연군의 꿈이야 응연군의 꿈에 몰래 들어와서 이런 좋은 구경을 하다니 만약 나중에 들키면 천형대로 보내는 거 아니야?
지애 오두막에서 당신이 먼저 내 마음을 훔쳤소 -당신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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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침향여설] 11화, 앞으로 영원히 보지말자 (성의×양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