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복구는 잠시 멈추고 선태유수 리뷰합니다 *움짤 데이터 주의하세요 와이파이 환경에서 보기 2월 7일에 방영시작한 선태유수 며칠 전 40회 모든 회차가 풀리고 종영했습니다 처음엔 회차 따라잡기 바빴는데 회를 거듭할수록 속도가 붙어서 마지막회 나오자마자 그날 다 봤어요 선태유수는 제일 늦게 시작했는데도 바로 완주... 1,2화 작업해놓고 보다가 완주해버리는 바람에 결말 리뷰부터 해야하나 싶었는데 일단 꽉찬 해피엔딩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존잘존예, 최고퀄 때깔 선협물이니 취향 맞는 분들은 꼭 보세요!! 사진 몇 장 미리보기부터 갑니다 주연님들 흑화한 모습부터!
여주 목청가(향함지) / 남주 소이수(등위) 분장에 진심인 드라마... 함지 2002년생, 등위 95년생인데 나이차가 느껴지지 않아서 더 잘 어울렸어요 까칠한 제자 길들일 줄 아시는 사부님...
난 너처럼 잘생긴 남자가 좋더라~ 스승님 너무 우아하고 멋있어서 저 빨간 옷자락에 파묻혀보고 싶... 서로 너무너무 좋아하구요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