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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건 존엄성이야" 교도소 출소한 빡빡이 리쉰 내취향.. 마초같은 OST도.. 점연아온난니

 "내가 원하는건 존엄성이야" 교도소 출소한 빡빡이 리쉰 내취향.. 마초같은 OST도.. 점연아온난니

리쉰한테 언제 감겼냐구요 처음 교도소 출소할 때부터요 비우야 빡빡이 왜이렇게 멋있냐 이거 보고 느낌 왔다 보통 드라마가 아니겠구나 부디 친절해지지 말고 너 하고 싶은대로 다 해라 했는데 진짜 끝까지 싸가지 없어서 1위 드림 그래도 마지막엔 사랑꾼 돼라 했는데 그렇게 해줘서 인생작 됨ㅠㅠ 점연아온난니도 전부 리뷰하고 싶다 리쉰 까칠하게 굴 때마다 짜릿했는데 그 싸가지로 나쁜 사랑하니까 너무 설렘.. 근데 현실에서 이런 남자 어떻게 만나요 존잘이니까 공주님이 품어줬지 내가 언제부터 빡빡이를 좋아했나 비우랑 안우 둘다 내 현대극 남주 1위다 치도 왕안우로 까까머리 입문하고 점연아 진비우로 정신 못차리고 있음 얘네가 얼마나 섹시한 줄 아세요 이 비주얼로 키스하면 죽어여..

나 원래 이러지 않았다고ㅠㅠ 왕안위.. 천페이위..

그러고보니 둘다 위잖아.. 금발도 흑발도 삭발도 다 좋았던 리쉰 진짜 셋 다 좋았음..

그래도 금발리쉰을 길게 보고 싶었는데 짧아서 아쉽ㅠ 교도소 출소하고 가오젠홍한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