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이 순간이 왔네요..ㅠ 헌어도 피해갈 수 없는 내사람 찌르기.. 선협은 찔려야 제맛이긴 한데 초초 너무 불쌍해서 어떡해ㅠㅠㅠㅠ 결국 이세상 사람들의 먹이가 되셨어요 헌어 26화 리뷰 움짤이 많으니 모바일 와이파이 환경에서 보세요 밤새 정안이 지키다 나오는 모닝초초 오늘도 외모 감상합니다 저 착장도 미쳤음 다 고퀄이야 소장경은 정안의 사형인데 정안을 너무 모르는 것 같아요 -또 수상한 점이 있는지 알아보거라 이곳 사람들이 수상한걸 보고하는 입구 하지만 지난번에 오셨을 때 진실의 서약으로 확인해 보셨잖아요 -진실의 서약은 진실을 말하게 하지만 상대가 아는 사실만 말하게 할 뿐이지 각자 이곳을 조사하기로 한다 이 일대의 화초에 분명 문제가 있어 꽃이 딱봐도 마가 꼈네 사안을 해치지 않을 거라 믿습니다 아안의 기억은 돌아오겠죠?
-풍기 도령은 기회만 보다가 사안에게 발찌에 대해 말해주면 돼 그럼 스스로 발찌를 풀 것이야 풍기는 명리와 쎄쎄쎄 중 이 바보야 마역놈들이 정안이 이용하는 ...
원문 링크 : 정안... [헌어 26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