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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만 잘해주었는데 내 자만심이 널 이렇게 만들었구나 [헌어 22화]

 너에게만 잘해주었는데 내 자만심이 널 이렇게 만들었구나 [헌어 22화]

정안이와 함께하는 두 번째 밤.. 기억을 잃어도 자동으로 이끌리는 정안이와 진짜 이별할까봐 두려웠다는 초초ㅠㅠ 헌어 22화 리뷰 움짤이 많으니 모바일 와이파이 환경에서 보세요 사마초가 굳이 나를 속일 이유는 없지 그냥 죽이면 그만이잖아..

이미 거의 넘어간 사안 사마초의 눈물만 봐도 진심임.. 다시봐도 너무 애절해..ㅠㅠ 사마초는 내가 료씨라고 하고 아버지는 내가 사씨라고 하는데 도대체 누구 말이 진짜야 사천루는 아빠라면서 그렇게 학대했는데 사마초는 처음 보자마자 따뜻하게 안아줬어..

난 사조님과 같은 봉산 혈맥이에요 언니와 사조님은 도려이니 당연히 나랑도 가족이에요~ -내가 정말 그의 도려야? 그럼 내가 전에 쓰던 이름을 알아?

료정안이에요! 피안까지 와서 둘은 도려였다고 하고 이름이 료정안이라고 하니 거짓말은 아닌거 같음 이거 완전 신혼방으로 꾸며놓았네요 사마초가 설마 나랑 혼인한대요?

-그런가봐요! 그럼 전 혼례 준비하러 갈게요 초초가 잔치 준비하라고 했다는데 신혼방으로 꾸며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