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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꽁냥거린 비우루루 진비우 왕영로 견춘천 크랭크업 로이터

 마지막까지 꽁냥거린 비우루루 진비우 왕영로 견춘천 크랭크업 로이터

3월 1일에 시작된 견춘천 촬영이 4월 17일에 끝났고 본격 촬영 시작은 3월 10일 이후부터여서 두 사람은 겨우 한달 정도 함께했다. 16일에 루루, 17일 새벽에 비우가 촬영 종료를 맞이했고 실시간으로 현장을 지켜보는 느낌이 남았다. 마지막 포스팅은 준비로 다소 늦었지만 크랭크업(살청)으로 로이터 영상 한 편을 BGM 하나로 묶어 편집했다. 이번 촬영 역시 힐링 로이터를 챙겨보는 하루하루가 꿈만 같았고, 촬영 마지막까지 얼굴이 환해졌다. 루루를 받쳐 주는 매니저들까지 한 가족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비우와 루루의 같은 소매 의상 작업과 루루 눈높이에 맞춘 비우의 배려가 돋보였고, 촬영이 끝나고 밖으로 나오는 모습에서 둘의 행복한 자유시간이 느껴졌다. 루루의 촬영 종료 크랩은 박수로 축하받았으며 비우도 순수하게 예뻐 보였다. 벤치에 앉았던 로이터 사진도 뒤늦게 올라와 추가로 공유되었고, 루루를 감싸고 사진을 찍은 비우의 모습은 당연한 포즈처럼 보였다. 루루를 바라보는 비우의 시선을 촬영 전에도 흔히 볼 수 있었고, 현장에선 비우루루의 케미가 돋보였다.

현장 진행을 맡은 매지현 MC를 비롯해 진행자들은 루루를 셴거라고 부르며 둘의 썸 기류를 캐치해 다채로운 지시를 내렸다. 팬들 사이에서도 견춘천 행사를 맡고 싶은 바람이 있었고 두 사람은 서로의 팔로우를 고수하며 가능성을 남겼다. 샤오홍슈에서의 반응은 드라마 CP들보다 비우루루의 케미에 더 집중되었고, 두 사람의 관계를 바라보는 이들의 관심도 커졌다. 생파 현장에서 비우가 일부를 사비로 준비한 케이크를 함께 나눴고, 비우의 소원 빌기 역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달궜다. 다소 과몰입이 있었지만 현장의 즐거움은 여전히 크게 남아 있다.

헌어로 처음 만난 비우가 루루와의 협업에 기대감을 갖게 된 과정과, 이후 방송과 이벤트에서 두 사람의 호흡이 한층 끈끈해진 점도 눈에 띈다. 현장을 지켜보던 진행자 역시 비우루루의 케미에 푹 빠진 모양새였고, 앞으로의 활동에서 두 사람이 함께 선보일 가능성에 관심이 모아졌다. 견춘천의 향후 행보와 관선 뜨는 날을 기다리는 분위기 속에서 비우루루의 활동은 헌어 카테고리에 계속 업로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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