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바보가 뭐냐고 묻는데 그건 바로 당신이에요.. 사조님 얼굴에 사랑이 가득해졌어요 장야 보느라 10화 리뷰가 좀 늦었습니다 열일곱 녕결이 너무 귀엽고 예뻐서 끊을 수가 없 초반의 스토리를 통해 사마초가 곁에 아무도 없이 500년 동안 혼자 희생했다는걸 알고 있었지만 이번 엄환과 주낭자 이야기를 통해서 부모님이 자신한테 준 사랑은 뭐였을지 짐작도 할 수 없었던 사마초의 결핍을 보는게 또 마음 아팠던 10화입니다ㅠ 5화에 이어 또 한번 피칠갑하게 되는 클라이막스가 다가오고 있어요 사마초가 사랑을 깨닫게 되는 초달달구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헌어 10화 리뷰 움짤이 많으니 모바일 와이파이 환경에서 보세요 혈맥 감응을 따라 엄환을 찾아온 사마초 열네 번째 첩이라니 저 남자 진짜 쓰레기네요 저 사람 등에 불꽃 모반이 있어요 여러 여자를 만나고 다니는 엄환의 몸에 불꽃 모반이 있다 현대였으면 벌써 폭로돼서 사회적으로 매장당했어 -사회적 매장은 어떤 죽음이지?
죽는 게 나을 정도로 고통스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