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에 진실의 서약 불 들어올 때부터 설렜는데 눈빛이랑 대사 보고 돌아버렸습니다... 내가 고백 받는 줄..
사마초는 뭐든 우주 최강으로 해.. 11화에 둘이 꽁냥꽁냥 대화하는 장면이 많고 둘 다 미모 포텐 터져서 버릴 씬이 없었어요 이제 거의 썸 마지막이네요 헌어 11화 리뷰 움짤이 많으니 모바일 와이파이 환경에서 보세요 엄환을 찾아온 사마초 자식을 낳기 위한 꼭두각시로 평생을 남의 계략에 맞춰 살아가는 것이 어떤 기분인가? -내가 살아있기는 한 걸까?
그저 살아있는 송장일 뿐이지 일부러 난봉꾼으로 살았는데도 대를 잇는 도구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는 엄환.. 아니 이게 사람 사는 거냐고요ㅠ 눈가 빨개져서 또 홀립니다..
그렇게 사느니 차라리 존엄하게 죽는 편이 낫지 않겠나? -말은 쉽지 나도 다 끝나고 싶다 하지만 죽는 게 그리 쉬운 줄 알아?
내 고통을 겪어보지 못한 당신이 어찌 이해하겠어 냉혈한 사마초가 왜 눈시울이 붉어지겠니 너보다 더한 고통을 겪은 분이야.. 모든 일이 끝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