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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내 목숨을 원한다면 줄 수 있다 [헌어 12화] 자폭하려는 사마초

 네가 내 목숨을 원한다면 줄 수 있다 [헌어 12화] 자폭하려는 사마초

모두가 원한 내 목숨 너에겐 줄 수 있다니 이게 또 최고의 고백 아닌가요 죽지마 사마초ㅠㅠ 5화에 이은 피칠갑 레전드 회차 12화 12~13화 몰입도가 엄청났는데 드디어 리뷰하게 되었습니다ㅠ 헌어 이런 드라마였냐고 혼자 난리쳤던ㅠㅠ 500년만에 봉인 풀고 이제 막 사랑이란 감정을 배워가고 있는데 진짜 비극을 마주한 사조님.. 남주 서사에 몇 겹의 무게를 실어서 이렇게 빠져나오기 힘든데 빵 뜨지 못한게 아직도 너무 아쉬워요..

사마초는 역시 얼굴에 피묻힌 도른눈깔 살인광일 때가 제일 매력있습니다 이번에도 올타임 존잘인 비우 감상하세요 헌어 12화 리뷰 움짤이 많으니 모바일 와이파이 환경에서 보세요 지금 마음이 초조하지만 수년 만에 가장 안심되는 순간이에요 곧 엄환과 함께할 순간을 맞이하는 주낭자 사마초에게 안심이라는 말을 꺼낸다 안심.. 나는 최근에서야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알게 됐지 정안을 만나 이제야 편안한 마음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계속 옆에서 같이 자고 계시죠..ㅠ 가족 상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