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교 그 후.. 마음에 안 드냐고 묻는 사조님 뭐예요 그 얼굴과 목소리로 부 시환 하시면 전 쩐더시환니 입니다 헌어 14화 리뷰 움짤이 많으니 모바일 와이파이 환경에서 보세요 한이불 덮고 깨어난 두 사람 또 얼마나 했길래 이마에 땀부터 가렼ㅋ 영부에서 구르고 굴렀죠 뭘 그리 두려워하지?
-뭘 두려워하냐고요? 아니 눈풀린 사조님 너무 좋..
이것도 야하네요 마음 다 오픈하고 나니까 자제 안 해ㅠ 부럽다 영로야 꺄 이거 뭐야 뒤에서 막 껴안아 사조님 이런 남자였어 고고한척 다 하더니 그래 사조님도 남잔데 정안이 옆에서 잘때마다 아무 느낌 없었겠냐고ㅋㅋ 사조님 살려주세요 정말 못 버티겠어요 -안 돼 안 된대ㅋㅋㅋㅋ 신교하고 너무 딴 사람이잖아요 좋은 의미로ㅋㅋ 왜? 마음에 안 들어?
비우 더빙 완전 작정하고 한듯 목소리에 내 고막이랑 심장 다 녹네 마음에 안 들어요.. 바로 진실의 서약을 거는데 안 먹힌다 영혼을 결합했으니 이제 술법 안써도 되는 거죠 보아하니 이번에 부상이 꽤 심하네요 ...
원문 링크 : 싫어? [헌어 14화] 너의 마음이 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