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화 명장면 이렇게 막 누워도 돼요? 헌어 6화 리뷰 움짤이 많으니 모바일 와이파이 환경에서 보세요 백록애에 사마 가문의 공동묘지인 일월유담이 있는데 정안이 꽃 하나를 골라서 맡자 그 사람의 기억을 보게 된다 근데 그게 바로 사마초의 엄마 사마악의 기억..ㅠ 사마 가문을 위해 아기 사마초에게 사명을 짊어지게 하고 영화와 융합시키고 돌아가셨다 이 비극을 목격한 정안은 경악하고 사마초가 가진 아픔을 더 이해하게 된다 나 묻힌 거야?
사조님, 뱀 형, 작은 불꽃 살려줘! 깨어나보니 관 속에 누워있음 그렇게 놀랐나?
정안이 사흘을 쓰러져있자 관에 넣어 장난친 사마초 정안이 일어나자 활짝 웃는다 근데 방금 그 비극이랑 대조돼서 또 마음 아픔 정안은 사마초 가족의 비극이 떠올라 마음이 편치 않다.. 날 왜 관 속에 넣었어요?
-네가 독초를 골라 사흘 동안 의식을 잃고 회생 가능성이 없어 장례를 치러주려 했지 마음에도 없는 소리ㅎ 그냥 널 놀라게 하려고 한 것이야 독은 이미 내가 풀어주었다 죽기...
원문 링크 : 막 찾아오는 사조님... [헌어 6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