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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영향 1월 11일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영향 1월 11일

1) 낮은 수수료 - 비트코인 현물 ETF 수수료가 0,25%밖에 안됨. 일부 트러스트 등 높은 수수료 상품에서 수수료가 싼 ETF로 빠르게 대체될 듯 2) IB 은행들은 AP 역할 - ETF가 현물정산(In-Kind) 방식 대신 현금정산(Cash Only) 방식을 채택 - In-Kind는 운용사가 직접 비트코인 거래를 할 필요 없고, 수수료 이점이 있어 효율적.

그러나 SEC는 자금세탁 우려 때문에 운용사가 직접 Cash Only로 비트코인을 결제하도록 했음 - JP모건 등 IB들은 AP로 참가 3) 이더리움 전망 - 이더리움은 비트코인과 달리 '지분증명' 방식이라 다른 쟁점 사항이 존재하는만큼,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 과정은 더 혐난할 것 - 다만 단기적으로 5월중 ETF 승인 기대감은 남아있고, 비트코인/이더리움 가격 비율은 2022년 5월 이후 최고치라 상대적 가격 메리트가 김 - 아울러 상반기 중 리더리움은 덴쿤(Dencun) 업그레이드가 예정돼 있는데 레이어2 프로젝트...

# ETF # 가상화폐 # 비트코인 # 승인 # 이더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