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공모주 세아메카닉스의 상장일이었다. 결국엔 나의 목표가였던 공모가의 두배가격인 "따블"(8,800원)에 팔지를 못하였다.
지난번 세아메카닉스 포스팅에서 따블이 되면 고맙게 판다고 하였는데... 이놈의 욕심과 무딘 손가락과 결정장애의 소산이다.
역시나 오늘도 장전 동시호가 때 매수잔량이 무지막지하게 쌓였었다. 거의 1억 주 가까이?
장시작 시간이 가까워오면서 조금씩 빠졌지만 시초가 상한가(8,800원)로 무난하게 장 시작. 공모주의 시초가는 공모가의 90%(3,960원) ~ 200%(8,800원) 범위에서 출발할 수 있었다.
장 시작하자마자 가벼운 종목 특유의 엄청난 변동성을 보이며 호가창이 널뛰는 통에 집중하기가 쉽지 않..........
공모주 세아메카닉스 상장일 매도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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