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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레드미워치4 스트랩 불편한 스마트워치 솔직 리뷰 (사용기간 : 70일)

 샤오미 레드미워치4 스트랩 불편한 스마트워치 솔직 리뷰 (사용기간 : 70일)

쿠x에서 99,800원에, 한국 정발하자마자 바로 구입하여 사용하였다. 나는 이전에 애플워치6와 아이폰13프로를 사용했었다.

애플워치6를 50만원 주고 미개봉 중고로 샀었던것 같은데, 이에 비해서 굉장히 저렴한 가격이다. 애플워치9은 약 50만원, 갤럭시워치6는 약 20만원 정도한다.

구성품은 아주 아주 매~우 간단하다. 패키징 자체도 딱 가격에 맞는 느낌이다.

본체 x 1 개 충전 전용 케이블 x 1개 사용설명서 x 1개 5cm AMOLED 디스플레이에 60Hz 주사율, 그리고 600니트의 최대 밝기를 갖고 있다. 밝기, 주사율, 화면크기 뭐하나 불만족스러운 부분을 찾기 힘들 정도의 고품질의 액정을 탑재하고 있다.

햇빛 밑에서의 가시성도 준수한 편이다. 조작성도 상당히 괜찮다.

갤럭시워치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버벅임은 거의 느낄 수 없다. 애플워치의 부드러움을 100이라고 하였을때, 레드미워치4는 약 80 ~ 90 수준이라고 말할 수 있다.

갤럭시워치는 60~70 수준이다. 다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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