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애플스토어나 일렉트로마트 같은 전자음향기기 판매하는 곳에 가면 깔끔한 디자인의 블루투스 스피커를 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인테리어 용품 겸 스피커로 유명한 브랜드인 '마샬'이라는 영국 브랜드가 있다.
마샬은 영국의 음향 장비 제조기업으로, 기타 앰프와 스피커로 유명하며 1960년대에 설립된 매우 오래된 기업이다. 스피커 본연의 음향 성능은 다소 가격대비 아쉽다는 평은 많지만, 마샬의 포지션은 심오한 오디오 세계가 아니라, 대중적인 범용성 부분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적당한(?)
가격과 이쁜디자인, 가격에 맞는 소리 수준 정도라고 볼 수 있겠다. 이번 포스팅에서 나는 마샬 스탠모어3에 대해 3개월 간의 사용 리뷰를 작성하면서, 이 제품에 대해서 자세히 소개해보고자한다.
(물론 내돈내산으로 구입한 제품이다) 2024년 5월말 기준, 64만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내가 구매 했을 당시에는 정식발매품 기준으로 40만원대 였던 것 같은데 다시 가격이 올랐다 .아마 환율 때문일까?
다소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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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스탠모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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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마샬 스탠모어3 블루투스 스피커 3개월 내돈내산 사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