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넘게 먹고 난생 태어나서 처음으로 해외에서 운전을 해보았습니다. 제가 해외에서 운전해 본 곳은 태국의 난 이라는 도시였습니다.
간혹 너무 덥기 때문에 태국에서 렌트카를 빌려서 운전을 해볼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3박 4일 정도 직접 운전해 본 저의 후기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은 도시에서는 절대로 렌트카를 하시지 않기를 권장드립니다. 운전을 권장드리는 도시의 마지노선은 치앙마이 정도이며, 푸켓, 파타야, 방콕 같은 도시는 교통 체증 + 오토바이 콜라보로 인해서 절대로 운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본론으로 와서, 제가 태국에서 운전한 후기와 팁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예약한 차랑 다르다?
혼다 재즈 인터넷에서 예약할때는 도요타 야리스를 빌렸는데, 도착하니 해당 차가 없다고 혼다 재즈를 주는 태국 렌트카 클라스ㅋㅋㅋㅋㅋㅋㅋ.... 태국의 '난' 공항에서 부터 시작된 불행 조짐이.....?
인줄 알았으나, 한국인이라고 하니까 같은 급에서 살짝 조금 더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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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태국 렌트카 운전 후기 및 주의할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