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 공항은 무조건 방콕 수완나품공항으로 도착~ 여기서 대기하고 난 공항으로 가야한다. 조금 대기하였다.
공항에서 먹은 이름모를 태국식 볶음밥 팟카파우?카오팟?
2000원 태국 에너지 드링크 M-150 근데, 나는 이거보고 와이프 한테 맨날 MISO (미소) 라고 함ㅋ 한쿡 박카스 가격이랑 동일한 800원 동남아 과일이나 쥬스먹은 사람 특 과일은 차원이 다르다고함 근데 진짜 차원이 다른데?ㄹㅇ SSS급 역대급 오렌지 쥬스다.
오렌지쥬스가 역대급 힘을 숨김ㅋ 단돈 1000원 5월 말에 태국 북부에 위치한 작은 도시인 난(NAN)이라는 곳에 여행을 가게 되었다. 한국 사람들은 거의 없는 비교적 덜 알려진 그런 곳이다.
방콕에서 600km 가량 북쪽으로 떨어져 있는 곳인데, 태국이니 만큼 날씨는 졸~라리게 덥고 푹푹 찐다. 체감온도 39도 ㅋㅋㅋㅋ 난 공항에 도착한 사진이다.
공항내 비행기는 내가 타오곤 NOK Air 단 1대! ㅋㅋ 항공사 마크가 새 부리만 달랑 있는 로고인데 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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