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번역) 연대의 귀감 - 카타찬 대장의 위험 식물 대처법

 번역) 연대의 귀감 - 카타찬 대장의 위험 식물 대처법

오늘은 좋은 소식이 있다, 가드맨 제군. 지난번 초청객을 다시 섭외해달라는 의견이 많이 있었는데, 최근에 연대 내에서 식물 관련 사고로 사상자가 크게 늘어난 것도 있고 해서 그 요청에 따르기로 했다: 우리의 카타찬 대장이 돌아왔다!

<팡파르 소리> 지난번에도 그랬지만, 대장의 원색적인 어휘와 다소 상스러운 카타찬식 말투에 대해선 양해 바란다. 특히 모디아나 프레토리아, 카디아* 출신 병사들은 더.

여러분보다 거친 곳에서 나고 자란 탓이니까 말이다. 귓구멍 열고 잘 들어라, 이 그록스나 처먹는 도시 촌놈 새끼들아.

사령부에서 나보고 치명 행성엔 무슨 풀떼기들이 사는지 설명해 주라고 해서 왔다. 연대원 몇 놈 정찰 보냈다가 거름으로 변신해갖고 오니까 아주 그냥 팬티가 축축해졌나 보지?

도시 것들이라 살이 토실토실할 테니 뿌리에 기름칠 좀 했겠구만. 저번에 해준 얘기들은 머릿속에 잘 박아놓고 있어라.*** 그래야 했던 소리 또 안 하지 않겠냐?

아무튼, 치명 행성에 사는 것들은 죄다 니들...

# BarbedVenomgorse # 워해머40000 # 샤드랙스파인 # 번역 # 바브드베놈고즈 # 레지멘탈스탠다드 # 그래플위드 # Warhammer40K # ShardwrackSpine # RegimentalStandard # GrappleWeed # CaptainCatachan # 캡틴카타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