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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대숲] 티머니 태그리스(Tagless) 결제 민망한 사용 후기

 [슬기로운 대숲] 티머니 태그리스(Tagless) 결제 민망한 사용 후기

출퇴근길 편할 줄 알았는데… 민망했던 경험담 저는 기계에 미쳐있어서 새로 나오면 꼭 써보고 싶거든요? 남들 안하는거 나부터 하는 그 짜릿함이 있잖아요 ㅋㅋ 그래서 집앞에 태그리스 생겼길래 거기 입간판 보고 '모바일 티머니' 앱도 다운 받아서 깔아서 내일 출근할때 써봐야지~ 이러고 집에 갔단말이죠?

검색도 해보고, 처음 도입했을 땐 태그리스 결제 하는 역이 적어서 불편했는데 7호선에 사는 저는 부평구청역이랑 춘의역에 생겨서 좀 쓰고 있어요. 그리고 요즘엔 모바일 티머니, 삼성월렛, 애플페이 교통카드까지 이어지면서 관심도가 높아졌죠.

ㄴ 아이폰 사용자들 카드 따로 들고다니잖아요 ㅋㅋ 이거 잘만 되면 애플 사용자들도 개편해지는거임.. 그래서 요즘 민망해도 여러번 써보며 익숙해지고 있는 지하철 태그리스(Tagless) 교통카드 기능을 출퇴근길에 사용한 후기를 알려드릴게요!

우선 태그리스(Tagless) 교통카드란? 교통카드 단말기에 휴대폰을 찍지 않아도 자동 결제되는 시스템 블루투스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