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토요일 저녁, 저녁먹고 엄마랑 동인천 근처까지 온김에 가고 싶던 카페를 다녀왔어요. 자유공원 바로 앞에 위치한 몬스터스토리지, 공원과 잘 어울리는 주택에 있고 비도 오고하니 카페 외관부터 벌써 분위기가 넘치더라구요.
가게 옆 좁은 계단을 따라 내려가니 마치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기분. 따뜻한 조명과 엔틱한 분위기 속에서 먹은 몬스터콘은 의외로 보드랍고, 끝까지 바삭했어요.
위치 및 가게 정보 위치: 인천역 도보 7분, 자유 공원 바로 앞 주문 메뉴: 몬스터콘(레드벨벳 바닐라), 발로나 초콜릿 에스프레소 라떼 특징: 엔틱한 감성, 지하 좌석의 유리천장, 자유공원과 연결되는 구조 주차는 자유공원 쪽 길가에 하거나 근처 공영 주차장 이용 몬스터스토리지 인천역점 인천광역시 중구 자유공원서로 31-1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비 오는 토요일 저녁, 영화 같은 첫인상 토요일 저녁 7시 반쯤, 소나기가 쏟아질 때 카페에 도착했다. 건물 외관에 큼지막하게 켜진 MON...
원문 링크 : 인천역 자유공원 몬스터스토리지 비 오는 날 감성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