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일부터 읽어서 4일 토요일 아침에 독서를 마쳤다. 300페이지 적도의 적은 분량의 책이라서 금방 읽었다. 명상과 관련된 책은 몇 권 읽었지만 이 책이 명상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좋을 것 같다.
윗빳사나란 말은 번역하면 자기성찰, 자기통찰 등으로 해석된다. 이런 단어는 번역해서 사전적 의미로 받아들이면 안 된다.
단어 차제를 받아들여야 한다. 고엔카의 위빳사나 명상 저자 윌리엄 하트 출판 김영사 발매 2017.07.14.
우리는 영어 단어를 보면 사전을 찾아서 뜻이나 의미를 찾게 된다. 우리나라로 번역해서 뜻을 암기하는 것보다 단어 자체를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런데 이게 쉽지가 않다. 위빳사나란 단어 자체를 받아들이는 것부터 명상의 시작이지 않을까.
명상은 자신을 객관적으로 관찰하는 것이니까. 이 책의 고엔카란 사람은 세계적인 명상 지도자라고 한다.
미얀마 사람으로 금수저였다. 하지만 편두통에 시달리다 지인의 추천으로 위빳사나 명상을 만났고 수행하면서 명상 지도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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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월 첫 번째 독서는 고엔카의 위빳사나 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