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아침 오늘은 여유있게 잠깐 기도하고 예배드렸다. 47일차 인증샷 오늘 새벽말씀 내용은 이번주 주일말씀을 정리해서 전해주셨다. 목사님께서 사람들을 겪으시면서 깨달으신 것이 있다고 하셨다.
평소에 목사님은 예수님의 마음으로 사람들을 많이 도와주시고 잘 대해주시는데, 그에 비해 사람들은 그렇게도 잘해주고 도와줘도 목사님의 심정과 마음을 몰라줬다고 하셨다. 그런 것을 보고 목사님께서는 '평생 돕고 함께해 줘도 내 마음도, 해 준 것도 몰라주는구나.
역시 사람은 자기밖에 모르는구나. 나도 사람들에게 이런 마음인데 하나님은 인생들을 향해서 오죽하실까.'
이렇게 깨달아졌다고 하셨다. 그런데 이런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대하니까 하나님과 금방 통하여 깜짝 놀랐다고 하셨다!!
나도 지난주에 비슷한 일을 겪었어서 말씀이 더 와닿았다. 근데 누구나 살면서 한번쯤 겪어봤을 법하다.
부모든, 형제든, 친구든, 애인 등 상대에게 그렇게도 잘해줬는데 그에 비해 반응이 차갑거나 내가 한 것들을 몰라 줄 ...
#
47일차
#
블로그챌린지
#
새벽5시
#
새벽예배
#
시간
#
알아주기
#
알차게살기
#
재밌게
#
조금씩
#
하나님의은혜
#
불가능은없다
#
부지런히
#
반응하기
#
기적의아침
#
꾸준히
#
끝까지하기
#
네이버블로그챌린지
#
다시도전
#
될때까지
#
마음몰라줄때
#
멋있게
#
미라클모닝
#
하면된다
원문 링크 : 기적의 아침(미라클모닝) : DAY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