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영어표현 우리 주위에는 굳이 참견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을 참견해서 일을 더 크게 만들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일도 아닌데 말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보고 우리는 뭐라고 하나요? "오지랖이 넓다"라고 합니다.
물론 오지랖 부려서 잘되는 경우도 있지만 안되는 상황이 더 많았던 경험이 있죠.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요즘 그리고 개인주의가 심해지는 상황이라 예전만큼 오지랖을 부리는 사람이 많지 않죠. 그렇다면 오늘의 영어단어 관련 형용사를 리뷰하러 가시죠.
Today Talk A: Tell me. B: None of your business.
A: I might help you. B: I think you're nosy a bit.
오늘의 영어대화문 A: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