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현대에서 위스키 팝업을 한다길래 바로 달려갔다 여기선 병을 구매할 수 있고 여기선 잔으로 구매해 마셔볼 수 있다. 한잔 씩 구매해 마셔볼 수 있었던 건 아주 좋았지만, 같이 먹을 다과나 초콜릿 같은게 없었던 것은 많이 아쉬웠다.
(지난 글렌알라키 팝업에선 휘낭시에가 존맛이었는데 ㅜ) 그래서 2번 째 방문때는 몰티져스 하나 사가서 같이먹음 ㅎㅎ 잔으로 마셔볼 수 있던건 4종이었고, 웰러를 제외한 3병은 보틀로도 구입 할 수 있었다. (웰러12년, 버팔로트레이스, 사제락라이, 이글레어10) 개인적인 취향은 이글레어10을 제외한 3종은 맛있었다.
이글레어는 취향이 아닌걸로.. 이후 클래스도 참가 클래스에서는 웰러12, 버팔로트레이스, 이글레어10, 스태그 이렇게 4종이 있었다.
버팔로트레이스 증류소 소개와 술 설명을 듣고 시음 ㅎㅎ 이번에도 이글레어를 제외한 3종은 맛있게 먹었다 기다리면서 찍은 사진 콜드브루 커피도 줬는데 이건 별로였음...
원문 링크 : 더현대 서울 버팔로 트레이스 팝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