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제 최애 바인 텐트 2호점을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럼을 활용한 다이키리 칵테일 클래스였는데요.
결론만 말씀드리면 데낄라 칵테일 클래스처럼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기도 너무 쉽고 맛있는 칵테일 클래스였습니다. 재료가 다른 2종류의 럼을 시음할 수 있고, 메론하몽, 명란소금빵, 앙버터 등 맛있는 안주들이 세팅되어있습니다.
창수님 클래스는 항상 빵이 너무 맛있어서 과식하게 되더라구요. 오른쪽의 2병은 럼에 대한 설명에 사용될 시향, 시음주 였습니다.
왼쪽에 있는 하바나같은 경우가 칵테일 기주로 사용될 럼이었구요. 하나바를 사용해서 만든 다이키리입니다.
달달하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너무 밋있는 바람에 빨리마셔서 취한게 문제인..ㅎㅎ 칼테일클래스가 끝나고 바에서 더 마신 위스키들입니다.
이날은 뭔가 셰리도 안땡기고 피트도 안땡겨서 중간인 셰리피트로 시작을 했는데요. 첫 시작은 벤로막CS 배치2 였습니다.
벤로막CS배치2 같은경우는 기존 벤로막의 엔트리 라인업과는 다르게 스모키한 향이 엄청...
원문 링크 : 을지로/충무로 텐트바 럼 칵테일 클래스(문토 클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