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위스키 술파티. 위스키를 먹다먹다 이번에는 무려 페르노리카 코리아를 다녀왔습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발렌타인, 시바스리갈, 로얄살루트를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여러 팝업 행사등을 다녀온 적은 많았지만 이렇게 주류회사에 초청받아 간건 처음이네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image Next image 페르노리카 코리아 메종르써클 아벨라워, 레드브레스트, 래빗홀, 제퍼슨 4층에 있는 메종르서클이 페르노리카코리아에서 운영하는 라운지입니다. 이번에는 유명한 제품들은 제외하고 한국에선 상대적으로 인기가 없는 브랜드인 아벨라워, 레드브레스트, 래빗홀, 제퍼슨 무려 4종류의 브랜드, 7잔을 시음할 수 있었구요.
스카치 싱글몰트위스키, 아이리쉬 위스키, 버번위스키를 모두 비교시음 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아벨라워, 레드브레스트, 제퍼슨은 정말 맛있었고 래빗홀은 제 취향이 아니었습니다.
다만 와일드터키와 비슷한? 타격감...
원문 링크 : 8월 26일 ~ 9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