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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니 12년 싱글배럴: 대란의 시대가 가고 재고의 시대가 열리다

 발베니 12년 싱글배럴: 대란의 시대가 가고 재고의 시대가 열리다

오늘의 위스키는 발베니 12년 싱글배럴입니다. 발베니 증류소는 글렌피딕을 만드는 William Grant & Suns 소유의 증류소이며 전통 방식의 'Rare Crafts' (보리 재배, 몰팅, 쿠퍼리지 등)을 모두 증류소 내에서 수행하는 몇 안되는 증류소 중 하나입니다.

발베니 12년 싱글배럴 제품은 2013년 발베니의 전설적인 몰트 마스터 데이비드 스튜어트에 의해처음 출시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다가 코로나 때 정점을 찍고 2022년 생산 중단 되었던 제품입니다. 2024년에 후임 몰트 마스터인 켈시 맥케크니에 의해 재출시 하게 되어, 국내에 재출시 되었을 때 엄청난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제품입니다(지금은 동부마트에 재고가 쌓여있습니다) 주요 위스키 정보: 지역: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증류소: 발베니 증류소 숙성 연수: 12년 도수: 47.8% 캐스크 정보: 아메리칸 오크, 퍼스트필 버번 캐스크 칠 필터링 여부: 논칠필터 내추럴 컬러 여부: 내추럴컬러 테이스팅 노트: 향 (N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