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스탑 동여의도점(폴바셋 맞은편) Previous image Next image 오크랩라(랩) : 10000원 날씨가 좋아져 점심에 피크닉이 생각날 때, 점심에 간단히 먹고 자고 싶은데 샐러드는 먹기 싫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이 바로 샐러드스탑이다. 여의도에 근무를 한다면 사무실에 피크닉 매트 하나는 있어야 하는 것이 인지상정.
날씨 좋으면 점심엔 여의도 공원으로, 저녁엔 한강으로 가는데 밖에서 식사할 땐 그릇이 많지 않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필수이다. 샐러드스탑에선 항상 오크랩라를 먹는데, 사진을 자세히 보면 보이겠지만 당면에 소스 범벅이다.
무조건 맛있을 수밖에 없는 맛. 여의도공원, 특히 증권가 근처에 있는 직장인들이라면 슬러드스탑 랩과 피크닉 매트 하나씩 들고 여의도공원 한 번씩 가는 걸 추천한다.
빌딩 안에만 있으면 정신건강에 해로울 것. 장점 : 간단하게 먹기 좋다.
맛있다. 단점 : 점심에 배달 주문이 많기 때문에 의외로 조리시간이 길다....
원문 링크 : [여의도/점심] 샐러드스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