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삼겹살만 먹어서 이번엔 갈비를 먹겠다고 생각했고 찾아보니 고창갈비가 유명한거 같길래 와봤다. 다행히 웨이팅 없이 들어갈 수 있었다.
메뉴판 복분자 갈비가 유명하니깐 복분자 갈비로 3개 주문했다. 복분자가 들어가서 들어가서 그런가 먹을때마다 복분자 씨가 걸리적 거렸다.
특별히 다른점은 잘 못느꼇다. 살짝 배가 안차서 고창 열무냉면을 시켜먹었다.
시원하게 먹었다. 고창갈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48길 2-1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2차로 시원해 보이는 곳으로 찾아왔다.
이미 사람들이 꽤 있었고 1층에 자리가 꽉 찼어서 못 들어가나 했는데 다행히 2층에 자리 있어서 들어올 수 있었다. 분위기 좋아서 꼬치랑 술을 잘 먹었다.
하나마토 당산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 51 1,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마지막으로 근처 노래방에서 노래를 불렀고 옆방에 내가 좋아하는 목소리를 가진 분이 있어서 계속 감상? 했던거 같다....
원문 링크 : 고창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