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갔다왔다가 밥 안 먹고 회사로 다시 돌아가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병원 치료가 금방 끝나서 다이소 들려서 구매 후 바로 옆에 있는 관악사는 동안 한번도 안가본 아비꼬를 가게 되었다. 주문하고 나서 느낌 푸짐하게 시켰다는것을..
아비꼬는 셀프코너에서 파 랑 마늘후레이크를 추가로 더 가져와서 먹을 수 있음 맵기 1.5로 해서 주문했고 적당한 맵기였다. 생각보다 소시지랑 치킨 가라아게가 꽤 있어서 배불렀다.
적당히 주문할껄 괜히 푸짐하게 시켰어서 그래도 맛있었다. 소시지도 통통 치킨은 바삭.
아비꼬 서울대입구역점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840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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