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에 갔던 결혼식에서 꽃을 왕창 들고왔었는데 종류별로 꽤 많이 들고와서 오래가는 꽃도 알게 되었다. 서울 • 그랜드 워커힐 호텔 및 워커홀 결혼식 하객 후기 내가 호텔예식 그것도 서울에서 하객으로 오다니 기념비적인(?)
날이라 적어보는 글ㅎㅎ 나는 대구사람이라... m.blog.naver.com 놀랍게도 유색꽃 중에 제일 오래간 건 꽃잎이 제일 연약해보였던 핑크꽃!! 색깔도 크게 안 바래지는데 물만 갈아주니 2주는 거뜬하게 유지되서 놀랐다.
사진을 안찍어둔 게 아쉽..담에도 가져오게 박제. 정리전 정리후 대망의 1위는 ‘스타티스’ 둘째이모님이 이꽃이 제일 오래간다며 추천해주셨는데 왠걸 한달이 지난 어제 찍은 사진이다.
흰꽃잎이 완전 그대로 유지된 상태여서 깜놀. 대충 꽂아두고 방치하고 있었는데 몰골이 자다일어난 내머리같아서 나름 정리해줬다ㅋㅋ 말린 뒤에 정리하면 후두둑 떨어지니 첨에 꽂을 때 모양새를 잘 만들어두자..힝 2 붙일까말까 고민한 성심당달력.
박아두면 어차피 버릴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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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원문 링크 : 일상 • 결혼식에서 꽃가져올 때는 스타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