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곡은 보통 웨딩홀에서 제공해주는 기본음악 아니면 본인이 직접 준비해야 했는데 나는 먼가 약간 발랄한 곡을 하고 싶어서 직접 준비했다. 내가 고른 곡은 조이의 'Je T′aime' 처음에 시작하는 인트로가 너무 맘에 들어서 고른 노래였는데 하필 시작부분에 나오는 가사가 '창문을 두드리는 깨끗한 빗소리에 널 만나기 전 설렘이 더해가고' 여서 아쉬웠다.
그 뒤에 나오는 내용도 비와 관련된 내용이 나오는데다 나는 혼자 입장해서 신랑이 맞이해주는 방식이라 2절이 훨씬 잘 맞을 거 같아서 처음 인트로에서 바로 2절로 넘어가게끔 편집하기로 했다. 처음에는 걍 이어붙이면 되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1절과 2절의 백그라운드가 달라서 걍 갖다붙이니 이질감이 엄청났다.
(내기준) 내가 거슬려했던 건, 인트로소리 끝에 목소리가 겹쳐있던 점이었는데 고로 인트로 소리만 따서 2절 시작에 붙이는 방법으로 재편집을 시도해봤다. 인트로만 분리하는 방법은 위의 영상을 보고 'Gaudio Studio'라는 사이트에서...
#
결혼식입장곡편집
#
신부입장곡
#
신부입장곡편집
#
음원편집
#
음원편집프로그램
#
편집프로그램
원문 링크 : 결혼식 신부 입장곡 음원 셀프 편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