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하면 떠오르는 건? 계곡 물놀이?
래프팅? 백담사?
오늘은 자작나무숲에 다녀왔어요. (참고로 산을 안 좋아함....
아니 다시 내려올걸 뭐 하러 힘들게 올라가?라고 생각하는 1인ㅋㅋ) 힘들게 마음먹었는데 아침부터 날씨가 애매했어요.
흠.... 그냥 가지 말까?
생각하는 사이 다시 해가 떴어요. 흠..
가라는 거군.... 펜션에서 물놀이 말고 가볼만 한 곳을 생각해 보니 자작나무숲이 생각났어요.
자작나무숲은 겨울이 유명하지만 사실 사계절이 전부 매력적이라는 거~~ 그래서 다녀왔습니다. (아픈 몸뚱이를 이끌고....)
펜션에서 자작나무숲까지는 14분 정도 걸려요. 네이버 지도 엔 17분이 나오네요.
그럼 출발~~ 속삭이는자작나무숲주차장1입구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인제읍 원대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차장에 도착하면 입구에서 주차비를 받습니다.(오천원) 예전에는 무료였는데 지금은 오천원(카드)을 받고 바로 오천원짜리 지역사랑상품권을 줍니다.
사실 무료인 거죠.ㅋ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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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내린천 펜션 계곡사랑] 펜션에서 인제자작나무숲 다녀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