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랑이에요.
오늘은 오랜만에 계곡사랑 펜션지기 모드로 인사드려요. 사실 봄부터 펜션 정리 정돈을 하면서 일상을 올려야 되는데 크고 작은 일도 있고 펜션 주변이 정리가 잘되지 않아서 미루고 미루다.
이제야 펜션 일상을 올리네요. 계곡사랑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인제읍 하추로 603 계곡사랑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늘 사진은 아니지만 봄부터 현재까지 그리고 늦가을이 될 때까지 내린천 펜션 계곡사랑은 하루하루 새로운 꽃이 활짝 피고 지고를 반복합니다.
우선 그동안 못 올렸던 계곡사랑 주변 꽃 사진!! 계곡사랑하면 또 꽃이 이쁘고 다양해서 매년 손님들이 오셔서 꽃구경하기 좋다고 해주셔서 이렇게 사진으로 남겨요.
특히 올해는 벚꽃과 개복숭아 꽃이 이뻤는데 그 두 곳은 사진으로는 담기 어렵더라고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앞으로도 계절별로 이쁜 꽃들이 계속 피어날 예정이니 내린천펜션 계곡사랑으로 꽃구경 오세요.^^ 그리고 내린천펜션 계곡사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