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12강전 파키스탄에 패(C:KOVO)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드디어 개막합니다. 하지만, 개막에 앞서 이미 광탈해 버린 구기종목이 생겨버렸습니다.
남자배구 대표팀은 12강전에서 파키스탄에 졌습니다. 그냥 진 것도 아니고 셧아웃 패배를 당했습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12강전 파키스탄에 패(C:hangzhou2022) 1시간 30분도 채 걸리지 않은 완패였고 졸전이었습니다. 대표팀은 파키스탄 쌍포인 알리 우스만 파예드와 무라드 칸을 봉쇄하지 못하면서, 두 선수에게 무려 39득점을 허용하며, 단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하고 완패해 버렸습니다.
대표팀에서는 허수봉 선수만이 유일하게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는 등 그야말로 공격력에서 완벽하게 패배한 경기였습니다. 무능한 지도자로 불리는 임도헌 감독은 선수시절의 명성과는 달리, 지도자로서는 전혀 능력이 없는 사람입니다.
삼성화재 감독으로 팀의 쇄락에 일조했고, 이런 감독을 무려 5년씩이나 대표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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