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GS칼텍스 13연패(C:GS칼텍스배구단) 여자배구 최하위 GS칼텍스가 또다시 패배하며 팀 최다연패 타이인 13연패에 빠졌습니다. GS칼텍스는 현대건설과의 3라운드 경기에서 0-3 셧아웃 패배를 당하며, 리그 13연패와 동시에 1승 16패를 기록하며 여전히 저멀리 추락중입니다.
GS칼텍스의 오늘 경기는 분명 연패에 빠졌던 경기들에 비해선 훨씬 훌륭했습니다. 실바 선수는 역시나 믿고 보는 실바였고, GS칼텍스 김미연(C:GS칼텍스배구단) 그동안 부진했던 김미연 선수도 오늘은 2개 정도의 서브리시브 범실을 제외하곤 안정적인 리시브와 동시에 공격득점에도 가담하면서 이적 후 가장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래서인지 GS칼텍스는 한 수위의 현대건설을 상대로도 대등한 경기를 매 세트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1세트가 가장 아쉬웠는데요. 23-18까지 앞서던 상황에서 듀스까지 허용했고, 34-32로 내준 부분이 가장 아쉬웠습니다.
워낙 차이가 많이 나는 미들블로커라인 ...
#
GS권민지
#
포히트중간랠리
#
포히트반칙
#
중간랠리인정
#
중간랠리
#
이영택감독항의
#
이영택감독
#
여자배구
#
배구오심
#
권대진부심
#
강주희부심
#
GS칼텍스현대건설
#
GS칼텍스14연패
#
GS실바
#
GS김미연
#
현대건설GS칼텍스
원문 링크 : GS칼텍스 구단 최다 타이 13연패, 나아진 실력도, 제도도, 심판도 연패를 깨진 못했다!!(GS칼텍스 현대건설, 이영택 감독 항의, 포히트 반칙, 주심과 부심은 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