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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정관장을 보고 일찌감치 봄배구 모드로 돌아섰다!! 주전 휴식 차원 제외, 모마 올인 모드 돌입할 듯(황연주 서지혜 강서우 이영주 한미르 이수연)

 현대건설, 정관장을 보고 일찌감치 봄배구 모드로 돌아섰다!! 주전 휴식 차원 제외, 모마 올인 모드 돌입할 듯(황연주 서지혜 강서우 이영주 한미르 이수연)

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현대건설 봄배구 모드 전환(C:현대건설배구단) 여자배구 봄배구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현대건설이 완전히 플레이오프 모드로 전환했습니다. 현대건설은 도로공사와의 6라운드에서 1-3으로 패배했습니다.

하지만, 패배로 인한 충격이 전혀 없었던 경기였습니다. 현대건설 봄배구 모드 전환(C:현대건설배구단)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은 도로공사와의 경기를 앞두고 주전 선수들을 대거 휴식차원에서 배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인지 현대건설의 주전 선수들인 양효진-이다현-김연견-김다인 선수는 경기에서 제외되어 휴식을 취했습니다. 현대건설 봄배구 모드 전환(C:현대건설배구단) 그리고 1세트 선발출전했던 에이스 모마 선수마저 2세트부터는 코트에서 제외하며, 완전한 후보 선수들로 경기를 치뤄냈습니다.

아무래도 흥국생명이 리그우승을 확정했고, 경쟁팀 정관장을 상대해야 하는 입장에서 굳이 힘을 뺄 이유도 없을 뿐더러, 정관장의 주전 선수들이 잇따른 부상으로 나가는 것을 보고 리그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