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정관장, 흥국생명과 벤치 선수들의 대결에서 승리, 이선우가 단연 돋보였다!!(정관장 흥국생명, 정관장 2위, 김연경 은퇴투어, 부키리치 박은진 부상)

 정관장, 흥국생명과 벤치 선수들의 대결에서 승리, 이선우가 단연 돋보였다!!(정관장 흥국생명, 정관장 2위, 김연경 은퇴투어, 부키리치 박은진 부상)

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정관장 리그 2위에 한 발짝 다가서(C:정관장배구단) 여자배구 봄배구를 확정한 정관장과 흥국생명의 리그 마지막 경기는 그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한 벤치 선수들의 총출동이었고, 결과는 정관장의 풀세트 접전 끝 리버스스윕 승이었습니다. 정관장은 흥국생명과의 리그 마지막 맞대결에서 2세트를 먼저 내주고 내리 3세트를 따내며, 승점 2점을 추가하며 3위 현대건설을 승점 3점차로 벌리게 되었습니다.

정관장 리그 2위에 한 발짝 다가서(C:정관장배구단) 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흥국생명과 연쇄부상으로 주전 선수 2명을 잃은 정관장은 주전 선수들을 모두 쉬게 해주며 그동안 출전기회가 적었던 선수들이 경기에 나섰습니다. 1~2세트 흥국생명에게 세트를 내준 정관장은 그러나 3세트 이후 이선우 선수의 득점이 연쇄적으로 터지며, 경기를 잡아낼 수 있었습니다. 이선우 선수는 무려 32득점을 올리며, 그동안 경기 출전 부족에 대해 고희진 감독에게 무력 시위를 제대로 했던 경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