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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7년째 봄배구 실패, 요스바니만 있었어도 해볼만 했을텐데!!(삼성화재 KB손해보험, 마테이콕 그로즈다노프 막심, 파즐리, 김상우감독, 황택의)

 삼성화재 7년째 봄배구 실패, 요스바니만 있었어도 해볼만 했을텐데!!(삼성화재 KB손해보험, 마테이콕 그로즈다노프 막심, 파즐리, 김상우감독, 황택의)

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남자배구 삼성화재는 최강팀이었습니다. 최근에는 어차피 우승은 대한항공이라는 얘기가 들리기는 하지만, 그전에는 어차피 우승은 삼성화재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삼성화재는 그렇지 않습니다. 삼성화재 7시즌 연속 봄배구 실패(C:삼성화재배구단) 삼성화재는 KB손해보험과의 5라운드 경기에서 셧아웃 패배를 당하며, 남은 6라운드 전승을 거둔다 하더라도 봄배구 진출이 좌절되었습니다.

삼성화재 7시즌 연속 봄배구 실패(C:삼성화재배구단) 삼성화재는 선수 시절 우승을 밥 먹듯 했던 김상우 감독이 2022년부터 3년째 팀을 이끌고 있지만, 성적은 전혀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순위는 조금씩 올라가고 있습니다. 2022-23 시즌 최하위, 2023-24 시즌 6위, 올시즌 현재 5위..

하지만, 봄배구는 실패입니다. 삼성화재 7시즌 연속 봄배구 실패(C:삼성화재배구단) 게다가 지난 시즌에는 팀 성적은 좋지 않았지만, 최고 외국인 선수였던 요스바니 보유팀이었습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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