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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아시아 최종예선 7차전 오만전 무승부, 이강인 아니었으면 졌다!! 손흥민은 오늘만큼은 쉴드 불가!! 홍명보는 나가라!!(이강인 부상, 황희찬 골, 백승호)

 2026 북중미 아시아 최종예선 7차전 오만전 무승부, 이강인 아니었으면 졌다!! 손흥민은 오늘만큼은 쉴드 불가!! 홍명보는 나가라!!(이강인 부상, 황희찬 골, 백승호)

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대한민국 오만과 무승부(C:KFA) 2026 북중미 월드컵 진출을 위한 최종예선이 올시즌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지난해 6경기 4승 2무로 무패행진 및 월드컵 진출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상황에서 맞게 된 홈경기 오만 전 이었습니다.

이기면 사실상 월드컵 진출이 확정되는 경기였기에 승리가 필요했던 경기였습니다. 대한민국 오만과 무승부(C:KFA) 대표팀은 중앙수비수 김민재 선수와 미드필더 황인범, 그리고 공격수 이강인 선수가 빠진 채로 라인업을 들고 나옵니다.

대한민국 오만과 무승부(C:KFA) 하지만 전반 내내 이렇다할 슛팅 조차 시도하지 못하고 지루한 공방전이 이어지던 도중 부상으로 나간 백승호 선수를 대신해 출전한 이강인 선수의 발 끝에서 첫 골이 나옵니다. 대한민국 오만과 무승부(C:KFA) 이강인 선수의 침투패스를 받은 황희찬 선수는 훌륭한 볼트래핑을 성공시켰고, 오른발 슛팅을 시도해 드디어 대표팀의 올시즌 첫 골을 기록합니다.

황희찬 선수는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