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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플레이오프 1차전 완패!! 공격도 서브도 블로킹도 범실도 모두 뒤진 완벽한 패배였다!!(현대건설 정관장, 모마 정지윤, 고예림 김연견, 양효진 이다현)

 현대건설 플레이오프 1차전 완패!! 공격도 서브도 블로킹도 범실도 모두 뒤진 완벽한 패배였다!!(현대건설 정관장, 모마 정지윤, 고예림 김연견, 양효진 이다현)

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현대건설 플레이오프 1차전 완패(C:현대건설배구단) 여자배구 봄배구가 시작되었습니다. 현대건설과 정관장의 플레이오프 1차전이 열렸는데요.

리그 2위로 홈에서 1차전을 치룬 현대건설이 리그 3위 정관장에게 세트스코어 0-3으로 완패했습니다. 현대건설 플레이오프 1차전 완패(C:현대건설배구단) 오늘 경기는 모마 선수가 부상으로 복귀한 부키리치와 박은진 선수 사이에서 얼마나 자신의 득점을 올려주느냐에 있었습니다.

리그 경기에서 모마 선수가 박은진 선수에게 수차례 블로킹 셧아웃을 당하며 약한 모습이었는데요. 다행스러웠던 부분은 부상에서 막 복귀한 박은진 선수가 모마 선수와 매치업을 하는 게 아니라 부키리치 선수의 파트너로 정호영 선수가 붙었는데요.

그래서인지 모마 선수는 23득점과 47%의 공격성공률을 보여주며 팀의 1옵션으로서 나름 선전해 주었습니다. 현대건설 플레이오프 1차전 완패(C:현대건설배구단) 하지만 매 세트 막판 중요한 순간에 나오는 공격범실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