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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저축은행 4년연속 최하위 확정!! 그래도 시즌 11승과 좁혀진 타팀과의 경기력은 위안거리, 하지만 외국인 1순위드래프트와 박정아의 리시브, 주전 세터 문제는 반드시 해결해야!!

 페퍼저축은행 4년연속 최하위 확정!! 그래도 시즌 11승과 좁혀진 타팀과의 경기력은 위안거리, 하지만 외국인 1순위드래프트와 박정아의 리시브, 주전 세터 문제는 반드시 해결해야!!

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페퍼저축은행 4년연속 최하위(C:페퍼저축은행배구단) 올시즌 여자배구 최하위가 결정되었습니다. 막내구단 페퍼저축은행이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승점 추가에 실패하며, 승점 35점을 기록하면서, 4년 연속 최하위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페퍼저축은행 4년연속 최하위(C:페퍼저축은행배구단) 장소연 신임감독을 선임하며 시즌을 시작한 페퍼저축은행은 언니 리더십을 통해 분명 지난 시즌에 비해 성장한 모습이었습니다. 페퍼 한다혜(C:페퍼저축은행배구단) 페퍼 이예림(C:페퍼저축은행배구단) 무엇보다 좀처럼 개선되지 않던 리시브가 나아졌습니다.

FA로 한다혜 리베로를 영입했고, 도로공사에서 이예림 선수를 데려오면서, 가장 문제로 평가받던 리시브 라인에 힘이 생겼습니다. 페퍼저축은행 한 시즌 첫 10승 달성(C:페퍼저축은행배구단) 그러다보니 지난 시즌 고질병과 같던 세트 막판 범실과 연속 실점이 사라지면서, 차츰 승리경기수도 늘어나, 구단 최초로 두 자릿수 승수에 성공했고, 전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