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위기의 LG, 임찬규가 살렸다!! 5연패 끝에 김광현과의 매치업에서 완승 거두며 1위 유지!!(임찬규 낭만투구, 6이닝 1실점, 오스틴 문보경, 박동원)

 위기의 LG, 임찬규가 살렸다!! 5연패 끝에 김광현과의 매치업에서 완승 거두며 1위 유지!!(임찬규 낭만투구, 6이닝 1실점, 오스틴 문보경, 박동원)

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임찬규 연패 스토퍼(C:LG트윈스) 리그 압도적인 1위를 달리던 LG트윈스가 5연패에 빠졌습니다. 염경엽 감독마저도 부진의 원인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당황스러운 상황이었는데..

역시 연패스토퍼는 낭만투수 임찬규 선수였습니다. LG 임찬규(C:KBO) 5연패를 끊어야 하는 스토퍼 역할을 위해 임찬규 선수가 등판합니다.

SSG 김광현 (C:KBO) 그리고 전날 승리를 기록한 SSG랜더스는 김광현 선수가 선발로 나섰는데요. SSG 한유섬 (C:KBO) 2회 낭만투수 임찬규에게 위기가 한 차례 잠시 왔다갑니다.

선두타자 한유섬 선수에게 2루타를 허용하며, 실점의 위기가 찾아왔지만, LG 임찬규(C:KBO) 낭만투수는 위기에서 김성현 선수를 병살타로 잡아내며, 간단히 이닝을 마무리 합니다. LG 오스틴(C:KBO) LG 문보경(C:KBO) 그러자 LG트윈스의 타자들이 힘을 냅니다. 3회말 김광현 선수를 2번째 상대하는 타자들이 연속 적시타를 뽑아냅니다.

상대 실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