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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임종성과 김기연, 9회 콜플레이 미스로 동점 허용을, 11회 결승타점과 도루를 잡아내며 한화 연승 제동!!(두산 한화, 한화 12연승, 콜어빈 어깨빵, 김재환 최인호 홈런)

 두산 임종성과 김기연, 9회 콜플레이 미스로 동점 허용을, 11회 결승타점과 도루를 잡아내며 한화 연승 제동!!(두산 한화, 한화 12연승, 콜어빈 어깨빵, 김재환 최인호 홈런)

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두산 한화 연승 제동(C:두산베어스) 분위기가 아주 좋았던 팀과 그렇지 않은 팀의 대결이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분위기와는 다르게 만들어졌는데요.

바로, 두산과 한화의 이야기입니다. 한화 김경문 감독 (C:KBO) 팀 최다 12연승을 달리며, 리그 1위와 함께 최고의 분위기를 이어가는 한화와 두산 이승엽 감독 (C:KBO) 지난주 1선발 콜어빈 선수가 교체에 대한 항의의 표시로 투수코치와 포수를 어깨빵으로 치고 덕아웃을 내려가는 등 최악의 분위기를 보였던 두산의 주중 3연전의 첫 경기였습니다.

한화 류현진 (C:KBO) 두산 최원준 (C:KBO) 그리고 양팀의 선발은 한화 류현진 선수와 두산 최원준 선수의 대결이었는데요. 두 선수 모두 6이닝 1실점 퀄리티스타트를 투구하며 훌륭한 경기를 보여주었습니다.

두산 김재환 (C:KBO) 그리고 불펜싸움으로 이어진 경기는 8회초 두산의 4번타자 김재환 선수가 한화의 철벽불펜이었던 한승혁 선수를 상대로 역전 투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