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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서 올시즌 최고의 피칭!! 6연패 가장 위험했던 한화를 살렸다!! 그리고 므찐 오빠의 역대 최초 2600안타까지(황준서 451일만의 선발승, 한화 100만 관중, 황준서 커브)

 황준서 올시즌 최고의 피칭!! 6연패 가장 위험했던 한화를 살렸다!! 그리고 므찐 오빠의 역대 최초 2600안타까지(황준서 451일만의 선발승, 한화 100만 관중, 황준서 커브)

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한화 창단 첫 100만 관중(C:KBO) 최근 경기 6연패에도 불구하고 한화생명 볼파크에는 이날도 많은 관중이 찾아주었고, 한화 구단 최초의 100만 관중이 들어온 날이었습니다. 한화 황준서(C:KBO) 그리고 그런 뜻깊은 날에 아기독수리 황준서 선수가 최고의 피칭을 보여주었습니다.

선발 로테이션으로 확정된 후반기 부진한 투구 속에 2군으로도 내려갔던 황준서 선수가 다시 선발마운드에 등판합니다. SSG 박성한(C:KBO) 그러나 2위 경쟁팀인 SSG에게 시작하자마자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무사 2,3루의 위기를 맞은 황준서 선수였습니다.

그리고 그동안의 모습이었다면, 이날도 조기강판이겠구나라고 생각하는 순간 황준서 선수가 놀랍게 변신합니다. 한화 황준서(C:KBO) 패스트볼이 연이어 통타당하자, 황준서 선수는 곧바로 커브의 비율을 높입니다.

그리고 이 전략이 제대로 통했는데요. 후속타자들인 최정-에레디아-한유섬 선수를 내리 삼진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