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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김서현이 9회 투아웃에 현원회와 이율예에게 피홈런 2개를 허용한 한화!! 결국 정규리그 우승은 LG트윈스!! 김경문 감독은 또다시 정규리그 우승문턱에서 좌절!!

 마무리 김서현이 9회 투아웃에 현원회와 이율예에게 피홈런 2개를 허용한 한화!! 결국 정규리그 우승은 LG트윈스!! 김경문 감독은 또다시 정규리그 우승문턱에서 좌절!!

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한화 폰세(C:한화이글스) 한화의 타이브레이크 정규리그 우승이 물건너 갔습니다. 한화 이글스는 LG트윈스와의 승차를 줄이며, 10월 3일 KT전을 앞두는 듯 했습니다.

한화 김경문 감독 경기가 잘 풀리지는 않았지만, 폰세가 지켜주며 1-2로 쫒아가는 중이었습니다. 한화 이도윤 한화 이진영 그리고 7회 한화 김경문 감독의 작두를 탄 3연속 대타작전이 성공하며 일순간 경기를 뒤집는 데 성공합니다.

대타 최인호 선수의 2루타 이후, 대타 이도윤 선수의 적시타, 그리고 대타 이진영 선수의 역전홈런까지.. 그리고 추가 1득점까지 5-2로 앞서가며 이제 LG와 승차를 반경기차까지 좁히는 듯 했습니다.

한화 김서현 그리고 마무리로 9회 등판한 김서현 선수가 2아웃까지 아주 손쉽게 잡아내며 현실로 이뤄지는 듯 했습니다. SSG 현원회 대타 류효승 선수가 안타를 치고 나가자 김서현 선수가 집중력이 흐트러 집니다.

그리고, 다시 등장한 대타 현원회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