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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에서 강력한 우승후보 IBK기업은행을 이긴 GS칼텍스, 하지만 팀의 미래인 이주아가 무릎 십자인대 파열로 시즌아웃되었다!!

 개막전에서 강력한 우승후보 IBK기업은행을 이긴 GS칼텍스, 하지만 팀의 미래인 이주아가 무릎 십자인대 파열로 시즌아웃되었다!!

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GS칼텍스 개막전 승리(C:GS칼텍스배구단) 지난 시즌 전반기 압도적인 최하위를 기록했던 여자배구 GS칼텍스였지만, 올시즌에는 개막전부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시즌 전 미디어데이에서 가장 많은 감독들로부터 우승후보로 평가를 받던 IBK기업은행을 상대한 GS칼텍스는 보기 좋게 승점 3점을 가져오는 데 성공했습니다.

GS칼텍스 개막전 승리(C:GS칼텍스배구단) V리그 최고의 공격수들인 실바와 빅토리아의 대결이었지만, 실바의 압도적 승리가 결국 팀의 승리로 연결이 된 경기였습니다. GS칼텍스 이주아 시즌아웃 (C:GS칼텍스배구단) 하지만 이 기분 좋은 소식에도 불구하고, GS칼텍스에는 대형악재가 들렸습니다.

지난 시즌 신인으로 강력한 공격을 보여주며 팀의 미래로 부각되던 이주아 선수가 훈련 중 당한 무릎부상을 검진한 결과 좌측 무릎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고, 수술대에 오르며 시즌아웃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지난해 목포여상을 졸업하고 GS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