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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최민정과 김길리가 있었다!! 상향평준화와 캐나다 단지누와 코트니 사로의 등장으로 위기이지만 해보자!! 계주만 출전한 이정민은 혼성과 남자계주 금메달 수훈갑!!

 그래도 최민정과 김길리가 있었다!! 상향평준화와 캐나다 단지누와 코트니 사로의 등장으로 위기이지만 해보자!! 계주만 출전한 이정민은 혼성과 남자계주 금메달 수훈갑!!

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쇼트트랙 김길리-최민정(C:ISU) 그래도 여전히 최민정과 김길리였습니다. 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그단스크 대회(C:ISU)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열리고 있는 ISU 쇼트트랙 3차대회, 전날 노메달의 수모를 겪었던..

위기의 대한민국 남녀 쇼트트랙 대표팀이었습니다. 특히 여자부 최민정-김길리 선수가 나선 1000M 경기에서도 메달에 실패하면서, 앞으로 3달 뒤 있을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이 위기라는 말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대회 대한민국 혼성계주 금메달(C:ISU) 하지만 그 다음날 남녀 대표팀은 그말을 쏙 들어가게 해줄 최고의 경기를 보여주었습니다. 먼저 진행된 남녀혼성계주에서 대표팀은 완벽한 호흡과 이정민 선수의 쾌속 부스트 모드를 활용해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쇼트트랙 임종언 김길리-최민정-임종언-이정민으로 구성된 혼성계주팀은 네덜란드와 캐나다를 따돌리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끊었습니다. 쇼트트랙 월드투어 ...